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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만 알던 아이와 여는 첫 보드게임
아이가 아는 건 캐릭터고 보드게임은 처음. 이 조합에서 선물이 절반쯤 묻히죠.
토이트론 쿠키런 킹덤 보드게임은 2021년 10월에 나온 모델이고 구성 재질은 ABS와 PVC, 종이예요.
27,640원할인 전 49,000원에서 44% 내려간 값이고, 배송비 3,000원은 5만원을 넘기면 안 붙어요.
선물한 보드게임이 한 번만 펴질까 봐 ↓
말이 종이만은 아니에요
ABS와 PVC, 종이로 묶인 구성. 손에 쥐는 말이 있는 쪽이면 아이가 자기 말부터 챙겨요.
2021년 10월 모델
4년 넘게 같은 모델로 이어져 온 타이틀이죠. 한 철 찍고 사라지는 쪽은 아니라는 신호로 읽으면 돼요.
할인 전 49,000원
지금 걸린 값은 27,640원, 할인율로는 44%. 캐릭터 굿즈 두어 개 값에서 보드게임 하나로 넘어가는 구간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보드게임 하나 사주고 싶은데 또 안 할까 봐요”
선물 상자가 한 번 열리고 닫힌 집이라면
캐릭터 그림만 보고 고른 선물은 포장을 뜯는 그 순간이 제일 재밌고, 다음 주말이면 벌써 책장 아래로 들어가요. 그렇게 묻힌 상자가 한 집에 두세 개씩 있죠.
여기서 갈리는 건 아이가 규칙을 배우기 전부터 판을 알아보느냐예요. 쿠키런 킹덤 쪽은 아이가 캐릭터 이름을 먼저 외우고 있는 경우가 많고요.
아는 이름이 판 위에 놓이면 설명이 규칙이 아니라 이야기가 되거든요. 첫 판을 끝까지 가는 확률이 거기서 올라가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종류가 많은데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어요”
카드만 든 상자와 말이 든 상자는 달라요
같은 값대에 카드 한 뭉치만 든 종류도 있고, 말과 보드가 같이 든 종류도 있어요. 겉면만 봐선 안 갈리는 차이죠.
사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건 여기 구성이 ABS와 PVC, 종이로 묶인다는 점. 종이만으로 된 쪽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쥘 말이 있으면 아이가 자기 것부터 챙기고 판 정리까지 따라와요. 어른 혼자 접는 저녁이 줄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가족 보드게임 추천은 많은데 값이 걸려요”
오만 원대로 보던 걸 이만 원대에서 고르면
가족용으로 추천되는 타이틀은 사오만 원대가 많아서, 한 번 실패하면 그 돈이 그대로 묻혀요. 그래서 자꾸 미루게 되고요.
이 건은 할인 전 49,000원에서 44% 내려와 27,640원으로 걸려 있어요. 배송은 롯데택배 3,000원, 5만원을 넘기면 그 3,000원이 빠지고요.
같은 예산에서 실패 비용이 절반으로 줄면 한번 열어 볼 여지가 생기죠. 주말 저녁 한 칸을 채우는 값으로 보면 계산이 쉬워요.
주말 저녁 한 칸을 채우려면
값은 27,640원으로 걸려 있고 할인 전 값이 49,000원이에요. 배송은 롯데택배 3,000원, 5만원을 넘기면 그 3,000원이 빠지고요.
단순 변심 반품은 편도 3,000원, 교환은 왕복 6,000원이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이 안 들어요. 품질보증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따르고 A/S는 토이트론 고객상담실 02-3471-1454, 교환·반품처는 토이트론. 되돌릴 길이 열려 있으니 선물 상자 하나를 가볍게 꺼내 둘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