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한 판 더보드게임·퍼즐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아이와 둘이

어른이 져주지 않아도 승부가 갈리는 삼목 한 판

아이와 하는 게임은 어른이 조절하는 쪽으로 흘러가죠. 그게 반복되면 아이도 재미를 잃고, 상자는 서랍으로 들어가요.

가블리트 가블러즈는 같은 색 말 3개를 먼저 잇는 판이에요. 거기에 덮기가 하나 더 붙어서 승부가 기억 쪽으로 넘어가는지, 링크 안에서 확인되는 것만 짚어볼게요.

42,300원정가 65,000원이 적힌 자리 아래 걸린 판매가격이에요. 같이 뜨는 다른 상품 가격이나 배너 특가는 이 상자 값이 아니고요.

져주지 않고 아이와 붙는 판 찾기 ↓
가블리트 가블러즈 2인 전략 보드게임 구성
상자는 26.5x26.5x5.6cm, 무게는 408g으로 적혀 있어요.
01 · 규칙

3개 먼저 잇기

같은 색 말을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3개 먼저 잇는 쪽이 이겨요. 설명이 한 줄이라 앉자마자 첫 판이 돌아가죠.

02 · 역전

큰 말이 작은 말을 덮어요

큰 말로 상대 말을 덮을 수 있어요. 덮인 자리에 뭐가 묻혔는지 기억하는 쪽이 유리해지는 구조고요.

03 · 연령

5세 이상

사용연령은 5세 이상, 어린이제품 인증번호는 CB061R3426-2002예요. 학습 영역은 전략과 기억력 쪽으로 묶여 있더라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이랑 할 보드게임 하나 두고 싶은데”

어른이 매번 져주는 판은 아이가 먼저 시들해져요

조절해서 져주는 게 몇 판 반복되면 아이도 눈치를 채요. 그러다 상자는 거실 서랍으로 들어가고, 산 값만 그 안에 남죠.

이쪽 승부는 같은 색 말 3개를 먼저 잇는 거예요. 여기에 큰 말이 작은 말을 덮는 수가 붙어서, 덮인 자리를 기억하는 쪽이 앞서 나가고요.

한 판이 몇 분인지는 숫자가 없어요. 그래도 설명이 한 줄로 끝나는 규칙이라 앉은 자리에서 여러 판을 이어 붙이기 좋은 쪽이에요.

져주지 않아도 갈리는 판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다섯 살도 같이 할 수 있나요”

유아용 뽑기만 남으면 어른이 10분 만에 지루해지죠

아이 수준에 맞춘 판은 어른에게 금방 심심해져요. 그러면 주말 거실에서 아이 혼자 조각을 쌓는 걸 지켜보는 시간이 늘고요.

사용연령은 5세 이상으로 올라와 있어요. 승부가 기억 싸움 쪽이라 글자를 못 읽어도 같은 선에서 붙을 여지가 있죠.

2인이라 셋이 모인 날은 한 명이 기다려요. 뒤집어 보면 둘이 마주 앉는 시간을 통째로 쓰는 판이라는 뜻이기도 하고요.

5세 기준과 덮기 규칙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비슷한 전략 게임 중에 뭐가 오래 쓰이나요”

선반 한 칸 쓰는 상자는 나갈 때 안 들고 가게 돼요

큰 상자는 집에서만 쓰여요. 할머니 집이나 주말 나들이에는 결국 한 번도 안 나가고, 그 사이 아이는 다른 놀이로 넘어가죠.

이 상자는 26.5x26.5x5.6cm에 408g이에요. 가방 안쪽에 세워 넣어도 자리를 덜 먹는 쪽이고요.

말이 몇 개인지는 세어 주지 않아요. 재질이 종이와 플라스틱이라 덮고 집어 올리기를 반복해도 형태가 남는 편이에요.

408g짜리 상자 크기 살펴보기 ↗

다섯 살 넘긴 아이와 짧게 여러 판 돌리는 집이라면

식탁 한 귀퉁이면 26.5cm 판이 올라가요. 아이가 덮어둔 말이 뭐였는지 떠올리느라 어른이 먼저 멈칫하는 저녁이 생기는 거죠.

되돌릴 방법도 같이 봐 두면 좋아요. 교환은 왕복 6,000원, 반품은 편도 3,000원이 붙지만 하자나 불량,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들지 않아요. 접수는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하고, 품질보증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해 보상하니 상자를 열어보고 판단할 여지가 열려 있는 셈이에요.

가격과 5세 기준 확인하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