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한 판 더보드게임·퍼즐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멕킨더 오비토 체스 보드 게임 B799

구슬 여덟 알로 끝나는 둘만의 한 판

식탁을 치우고 둘이 마주 앉았는데 할 게 없어요. 휴대폰을 집는 순간 그 저녁은 거기서 접히죠.

오비토 체스는 손바닥만 한 원판 하나에 흑백 구슬 여덟 알이 전부고요. 5,950원으로 사는 건 게임 한 벌이 아니라 둘이 번갈아 구슬을 미는 십 분.

5,950원핫트랙스 기프트 코너 판매가. 갈리는 옵션 없이 원판 하나와 구슬 여덟 알이 들어가는 한 가지 구성 값이에요.

저녁마다 둘이 뭐 하지 싶을 때 ↓
홈이 파인 원형 판 위에 흰 구슬과 검은 구슬이 놓인 멕킨더 오비토 체스
판매처 원본 상품 사진
01 · 구성

원판 하나에 구슬 여덟 알

따로 펼칠 판도 세울 말도 없어요. 홈이 파인 아홉 칸에 흰 구슬 넷, 검은 구슬 넷을 얹으면 준비 끝.

02 · 인원

색이 둘이라 편도 둘

구슬 색이 흰색과 검은색 두 가지뿐이라 편은 자연히 둘로 갈려요. 셋이 둘러앉는 자리보다 마주 보는 자리에 어울리는 물건이네요.

03 · 보관

판이 그대로 상자

게임이 끝나면 구슬은 판 둘레 홈으로 들어가죠. 닫아서 책장 틈에 세워 두면 보관은 그걸로 해결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둘이서 할 만한 보드게임을 찾는데 매번 인원에서 걸려요”

셋 모일 때까지 기다리다 저녁이 지나간다면

둘이 하자고 꺼낸 상자에 권장 인원 셋부터라고 붙어 있으면 그날 저녁은 거기서 끝나요. 오비토 체스는 반대쪽에 앉은 사람 한 명이면 바로 시작되는 쪽이죠.

흰 구슬 넷, 검은 구슬 넷, 홈 아홉 칸. 누가 어느 색인지 고르는 데 삼 초면 되고, 판에 읽을 글자가 없어서 나이 차가 나도 같은 규칙으로 밀 수 있거든요.

그래서 사람 모이면 하자가 지금 한 판 하자로 바뀌어요.

구슬 여덟 알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보드게임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큰 상자를 또 들이기 전에 가를 수 있는 한 가지

종류를 따지기 전에 먼저 갈리는 건 조각 수더라고요. 카드와 타일이 수십 장 든 상자는 한 판 끝내고 색깔별로 담는 데만 또 십 분이 들죠.

사고 나서야 보이는 것도 하나 있어요. 이 판에는 점수표도 모래시계도 안 들어 있고요. 뒤집어 말하면 기록을 쌓아 가는 게임이 아니라 지면 그 자리에서 다시 미는 게임인 거예요.

조각이 여덟 알이면 정리라는 말을 꺼낼 일이 없어요. 상자 여는 데 드는 각오가 사라지니 평일 저녁에도 한 판이 열리고요.

원형 판 둘레 홈과 가운데 아홉 칸 격자가 보이는 오비토 체스
판매처 원본 상품 사진

판 하나로 끝나는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2인 보드게임 추천을 보다가 가격대에서 멈췄어요”

오천원대에서 고를 때 돈이 묻히는 자리

싼 게임이 비싸지는 지점은 재미가 아니라 횟수예요. 한 번 하고 서랍 맨 아래로 들어가면 오천 원이 아니라 그 저녁이 통째로 묻히는 셈이죠.

5,950원은 옵션이 갈리지 않는 한 가지 구성 값이에요. 원판 하나에 구슬 여덟 알, 뒤에 더 사야 할 확장도 없어서 나중에 빠져나갈 돈을 미리 셈해 둘 필요가 없네요.

색이 생각과 다르거나 손에 안 맞으면 교환·반품은 핫트랙스 주문 내역에서 걸면 돼요. 되돌릴 길을 열어 둔 채로 저녁 한 번 꺼내 보는 값이라 본전 이야기가 금방 끝나고요.

지금 가격과 구성 보기 ↗

둘이 마주 앉는 저녁이라면

마주 앉을 사람이 한 명 있고 규칙 설명에 십 분을 쓰고 싶지 않은 저녁이라면 맞는 물건이에요. 구슬을 밀어 상대 구슬을 홈 밖으로 내보내는 방식이라 손으로 익히는 쪽이 빠르죠.

닫아서 책장 틈에 세워 뒀다가 설거지 끝나고 다시 꺼내는 흐름이 되면 오천 원은 진작 넘겨요. 교환·반품 창구는 주문 내역에 그대로 있으니 오늘 저녁 한 판부터 열어 보면 되고요.

오비토 체스 구성과 가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