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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 넷이 들이닥쳐도 돌아가는 한 판
주말에 아이 친구가 셋씩 들이닥치는 집이라면 거실에 꺼낼 한 판이 늘 모자라죠.
탁구공을 계란판 칸에 넣어 줄을 만드는 게임이라 둘이 앉아도 되고 여섯이 둘러서도 규칙이 그대로예요.
판매가 10,500원배송비 3,000원 별도, 제주·도서산간 3,000원 추가, 2026년 11월 4일 기준 금액
사람 수가 늘 때 꺼낼 한 판 찾기 ↓
동작이 하나라 설명은 한 번
공을 칸에 넣어 줄을 만드는 방식이라 사람이 늘면 순서만 한 바퀴 더 돌리면 돼요. 초등 아이와 어른이 섞여 앉은 자리에서 규칙 설명으로 10분을 쓰지 않아도 되죠.
어린이제품 안전확인 대상
인증번호 CB065R2882-25001로 확인되는 어린이제품 안전확인 대상이에요. 입에 들어갈 물건은 아니어도 아이 손에 쥐어 주는 것이니 그 한 줄을 보고 고르게 되거든요.
10,500원에 배송비 3,000원
한 번 사면 모이는 사람 수와 상관없이 같은 한 판이라 1인당으로 쪼개면 금액이 더 내려가요. 제주와 도서산간은 배송비가 3,000원 더 붙는 조건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둘이서 할 만한 게임만 쌓여 있어요”
둘이 할 때도 넷이 할 때도 같은 한 판
현관문이 열리고 아이 친구가 셋씩 들어오는 토요일, 둘이 하려고 산 상자는 손도 못 대고 책장 맨 위로 올라가죠.
몇 명까지 되는지 숫자로 못 박아 둔 데가 없어요. 사고 나서 직접 세어 보게 되는 부분.
대신 굴러가는 방식은 분명해요. 공을 칸에 넣어 줄을 만드는 동작 하나, 그래서 인원이 늘면 순서만 늘리면 됩니다.
레크레이션과 단체, 워크샵, 가족이 이름에 나란히 붙은 이유도 여기 있어요. 주말마다 인원이 들쭉날쭉한 집에서는 그 성격이 제일 쓸 만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규칙 읽는 사이 아이가 방으로 들어가는 종류
말과 카드와 설명서가 든 상자는 펼치기 전에 읽을 게 먼저 생기죠. 두 장 넘기기도 전에 아이가 일어나 버리면 2만원이 그대로 서랍으로 들어가요.
이쪽은 이름 그대로 컬러팝 탁구공 빙고게임이죠. 공과 칸, 그리고 빙고 한 줄, 알려 줄 게 이것뿐.
읽는 종류가 아니라 던지는 종류예요. 다섯 살 조카가 섞여 앉아도 자기 순서에 공 하나만 넣으면 되니까 상자를 열고 3분 뒤면 벌써 첫 줄이 완성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추천 글은 많은데 결제는 계속 미루고 있어요”
조카 오는 주말이 또 지나가기 전에
추천 목록을 열면 매번 다른 이름이 뜨고, 고민하는 사이 조카 오는 주말이 또 지나가요. 그러고 나면 남는 건 치킨 영수증 한 장.
금액은 10,500원 하나에 배송비 3,000원이에요. 사람 수가 늘어도 같은 한 판이니까 여섯이 둘러앉은 날로 치면 1인당 2천원 선이죠.
받아 보고 설명과 다르면 수령일부터 3개월, 알게 된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이나 반품이 되고요. 전자상거래법 반품 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먼저 적용되니 되돌릴 길은 열려 있는 셈이죠.
우리 집 주말에 맞는 한 판인지
평평한 바닥이나 식탁 하나만 있으면 충분해요. 공이 튀어 나가도 되는 자리라면 거실이든 캠핑장 테이블이든 상관없고요.
신발 벗자마자 계란판을 꺼내고 공 튀는 소리와 줄 세는 소리로 저녁이 채워지는 집이라면 10,500원으로 그 장면을 사는 셈이에요. 교환과 반품 기한이 남아 있고 A/S는 01075034591로 바로 닿으니 먼저 열어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