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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테이블에 그냥 둬도 되는 보드게임
장 아래에서 상자를 들어내야 한 판이 시작되는 집이면, 그 들어내는 과정에서 대개 접죠.
쿼멧은 격자 보드에 붉은색과 노란색 별 말을 놓는 추상전략 쪽이고, 기가믹이 만들고 코리아보드게임즈가 들여온 타이틀이에요.
52,950원정가 55,730원에서 5% 내려간 값이에요. 배송비는 도착 페이지에 안 걸려 있어 결제 단계에서 같이 보면 되고요.
꺼내는 게 일이라 안 펴게 될 때 ↓
글자가 없는 판
보드와 두 색 별 말이 구성의 전부로 보여요. 펴 둬도 거실에서 겉돌지 않는 모양새죠.
기가믹과 코리아보드게임즈
상자 앞면에 Gigamic과 KOREA BOARD GAMES 표시가 같이 붙어 있고 디자이너는 파브리스 퓔레오. 규칙을 물어볼 국내 유통처가 분명한 쪽이네요.
정가에서 5% 내려간 자리
정가가 55,730원, 지금 걸린 값이 52,950원이에요. 오만 원대 안에서 움직이는 구간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사두고도 꺼내는 게 일이라 안 하게 돼요”
장 아래 상자를 들어내다 접은 주말이면
꺼내려면 장 아래 상자부터 들어내야 하고, 그 단계에서 결국 접고 주말이 그대로 지나가요. 상자가 큰 집일수록 이 과정이 길죠.
쿼멧 쪽은 판과 말만 눈에 들어오는 생김새예요. 테마 일러스트가 없어 첫인상은 심심한 편이고요.
대신 펴 둔 채로 거실에 남겨도 거슬리지 않거든요. 판이 눈앞에 있으면 지나다 한 수씩 두게 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집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규칙 읽는 사람이 늘 한 명으로 정해진다면
글자와 카드가 많은 종류를 고르면 규칙서를 읽는 사람이 매번 한 명으로 굳어요. 나머지는 그 사람이 다 읽을 때까지 기다리고요.
사기 전에 알아둘 건 쿼멧에 이야기가 붙어 있지 않다는 점. 판 위에 놓인 말 위치가 그대로 정보예요.
읽을 글자가 없으면 설명자 자리가 한 사람에게 고이지 않죠. 둘러앉은 사람 수만큼 같은 속도로 시작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추천 글마다 다른 게 나와서 몇 주째 못 골랐어요”
장바구니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게 있다면
비교만 몇 주째 반복하면 고민이 깊어지는 게 아니라 그냥 미뤄져요. 그사이 장바구니는 그대로 남아 있고요.
값으로 자르면 선이 짧아지죠. 정가 55,730원에서 5% 내려온 52,950원이 지금 걸린 자리예요.
코리아보드게임즈가 들여온 타이틀이라 규칙을 물어볼 곳이 국내에 있고요. 고른 뒤에 막히는 지점이 줄어드는 셈이네요.
거실 한 칸을 판으로 바꾸려면
값은 52,950원으로 걸려 있고 정가가 55,730원이에요. 할인 폭은 5%, 오만 원대 안에서 움직이는 자리고요.
교환과 반품 조건은 결제 전에 현대Hmall 고객센터 1600-0000으로 기한과 왕복 배송비 부담을 짚어 두면 돼요. 되돌릴 폭을 알고 들어가면 결정이 가벼워지죠. 판을 펴 둔 채로 두는 저녁이 그다음에 따라와요.